2011年5月25日水曜日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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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그렇게 내리던 비도 그치고 오늘은 아주 좋은 날씨였어요.

빨래를 아주 잘 말릴 수 있었어요.


좋은 글이 있어요.

시간이 있을 때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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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많음을 개의치 말고

지위가 높음을 개의치 말고

형제의 세력을 개의치 말고

벗을 사귀어라.


벗이란 상대방의 덕을 가려 사귀는 것이니

여기에 무엇을 개재시켜서는 안 되느니라.


- 孟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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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件のコメント:

  1. 오늘은 나도 빨래를 해서 회사에 갔어요.
    조금 일찍 일어나면 기분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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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마키코 씨는 보통 몇 시에 일어나요?
    저는 아침에 언제나 울면서 일어나요.
    아침에 일어나면 혈압이 낮아서 몸이 휘청 휘청 거려요.
    하지만 30분 정도 있으면 정상으로 돌아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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