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年10月14日月曜日

サイドの講座予定の不具合です。

講座予定のサイドがブログ側の不具合で修正できなくなっています。
削除しました。

2013年6月4日火曜日

犬山城

★★★

“이누야마성”

이누야마성은 1537년 오다 노부나가의 숙부인 오다 노부야스가 기소 강가에 있는 해발 88m의 언덕 위에 쌓았다.


성의 영역은 천수각이 있는 혼마루(주성)에서 남쪽으로 스기노마루, 모미노마루, 기리노마루, 마츠노마루를 연곽식(連郭式)으로 나란히 세운 형태이다.


혼마루의 배후를 기소강이 방어하는 이른바 후미견고의 형세이다. 성주는 어지러울 정도로 교체되었다.


1617년 오와리 지방의 도쿠가와 집안의 가신 나루세 마사나리가 성주가 되었다. 메이지 시대가 되어 정부가 성의 수리와 정비를 조건으로 이누야마성을 나루세 가문에게 양도하였고, 개인 소유라는 드문 형태가 2004년 3월까지 지속되었다. 현재는 사단법인 이누야마성 하쿠테문고의 소유이다.

★★★

2013年5月22日水曜日

本:収容所群島

★★★

`수용소군도`는 한때 죄수였던 수백 명의 증언과 회상에 기초한 연구와 자료집, 개인적인 회고록과 고백록, 작가 자신의 의견을 독특하게 결합시킨 강제 수용소 제국에 대한 다큐멘터리이며 기아와 고문과 폭력을 당하고 사막이나 극지방에서 중노동을 해야 했던 수백만 사람이 겪은 혹독한 탄압에 관한 경악할 만한 연대기이다.


독자들은 솔제니찐의 정확하고 풍부한 어휘력에 빨려 들어 갈 것이며, 수용소의 은어와 화려한 유머가 담긴 문체로 써내려간 방대한 기록을 통해 거대한 러시아의 현재, 미래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

2013年5月17日金曜日

リヒテンシュタイン 華麗なる侯爵家の秘密

★★★


저를 이 전시회로 이끌어준 루벤스의 딸의 초상화입니다.

실제 사이즈는 다른 그림들에 비해 작은편으로, 마치 루벤스가 자신의 사랑하는 딸을 그린 그림을 탁자에 두고 언제나 바라 볼 수 있는 것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미술관의 은은한 조명과 빨간액자 속에서 루벤스의 딸 세레나는 500년 후의 사람들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이 그림을 책에서 처음 봤을 때 저를 사로잡았던 것은, 야무지게 다문 입술과 볼의 생기넘치는 소녀의 홍조였지만,
실제로 원화를 접했을 때 너무나 큰 감동으로 다가왔던 것은 바로 눈이였습니다.


흔들림 없는 시선으로 바라보는 눈을 보고, 뭘 저리도 반듯이 직시하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반세기 전 당시의 이 소녀의 눈에 비추던 것은 자신을 그리는 아버지 루벤스였을 거라는 생각으로 이어지자,
그 눈빛 속에서 느껴지는건 다름아닌 신뢰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레나의 완성된 초상화에는 딸을 향한 아버지 루벤스의 깊은 사랑이 넘쳐흘렀고,
완성된 초상화 속의 세레나의 눈에는 아버지 루벤스를 향한 깊은 신뢰감이 넘쳐흘렀습니다.

★ ⇒ 3월 19일 부터 6월 9일까지 교토시립미술관에서 전시하고 있습니다.

★★★

2013年5月8日水曜日

藤棚(등나무 )

★★★

일본에서 4,5월경 산간도로를 지나다 보면 힐끗힐끗 보라색 꽃이 스쳐지나갈 때가 있다.

등나무 꽃이라는 것이다.



나고야 관광안내서를 뒤적이다가 등나무로 유명한 2곳을 찾아냈다. 하나는 나고야 서쪽 쓰시마(津島)시의 天王川공원, 또하나는 나고야 북쪽의 코난(江南)시 만다라지(曼陀羅寺). 북쪽에 있다.


보통 일본의 관광안내서에 나오는 꽃놀이 포인트는 주로 벚꽃, 창포, 수국, 매화 아니면 장미,튜울립,라벤다 등 서양 꽃 공원인데 등나무 꽃은 정말로 아름답다. 보라색이 너무나도 좋다.

★★★

2013年5月1日水曜日

文法2

★★★


"-는군요'/ー군요"


1) '-는군요'

* 는(현재형 어미) + 군('구나'의 준말) + 요(존칭 보조사) > 는군요.

- '는'은 주로 동사에만 쓰이는 어미입니다. 따라서 '-는군요'는 동사의 어간 아래에 붙어서 어떤 사실을 말할 때 쓰이는 말입니다.


[예] 비가 오는군요.

그가 가는군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군요.

명랑한 표정으로 웃는군요.



2) '-군요'

* 군('구나'의 준말) + 요(존칭 보조사) > 군요



1) 주로 형용사 어간에 붙어서 어떤 사실을 말할 때 쓰이는 말


[예] 예쁘군요. 좋군요, 많군요, 크군요, 덥군요,
   시끄럽군요, 조용하군요 등



2) 선어말 어미(과거, 회상 시제 등)에 붙여 어떤 사실을 말할 때 쓰는 말


[예] 갔군요, 없더군요, 왔군요, 보았군요, 더웠겠군요,
   좋더군요,예뻤겠군요, 웃었군요 등

★★★

文法

★★★

‘-더군요’

‘-더군요’는 해할 자리나 혼잣말에 쓰여, 과거 어느 때에 직접 경험하여 새로이 알게 된 사실을 현재의 말하는 장면에 그대로 옮겨 와서 전달하며, 그 알게 된 사실에 주목함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로 흔히 감탄의 뜻이 수반됩니다.



"은희 씨가 조금 전에 자리에 있더군요."

직접 경험하여 알게 된 ‘은희가 조금 전에 자리에 있었다’라는 사실을 그대로 옮겨 와 표현하고 있는 문장으로 쓸 수 있는 문장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