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6月13日月曜日

오늘의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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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때 홍수 밀려오듯”

무엇이 갑자기 불어나 밀려오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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掲示板に諺を乗せるのは韓国語能力試験に必ず諺が出ます。それで少しでも読んで頂いて勉強になればと思い乗せています。

5 件のコメント:

  1. 다녀왔어요.
    정말 즐거웠고,맛있었어요.
    그렇지만 역시 한국어는 어려워요.
    열심히 공부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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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번의 수업의 때에 건네 주는 DVD의 작성을 하고 있습니다.
    CD를 듣는 것도 좋지만 어떤 가수가 부르고 있는 것을 알아 주고 싶어서・・・
    그런데 이것이 매우 힘이 듭니다.
    왜냐하면・・・1곡은 대체로 3분정도입니다.
    그때마다 편집하고 있디 때문에・・・

    토요일까지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기대? 하고 있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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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정정 있디 때문에 아닌 있기 때문에
    평소의 것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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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케이코 씨 기대할게요.
    하지만 무리하지 말고 천천히 하세요.

    케이코 씨는 주위 사람을 위해서 많이 희생를 해요. 자기 몸을 아끼지 않고 ...

    언제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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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마키코 씨 다음에는 저도 데려다 주세요.

    한국에 가서 맛있는 것 먹고 아주 좋았겠어요. 아주 부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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