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6月17日金曜日

제주도 사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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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랑모르주 [고랑몰르주]

"말로는 모른다". "말로해서는 모른다"는 관용구.

고랑 + 모르주 [몰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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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件のコメント:

  1. “고랑모르주”= 만나야 한다는 의미예요? 마음을 보여줘야 한다는 의민가요? 가르쳐 주세요.

    요즘 ‘인생은 아름다워’란 드라마를 보고 있어요,제주도에 사는 가족들의 이야긴데요,할반?과 할만?이 제주도사투리를 사용해요.정말 제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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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話では分からない意味です。
    実に経験をして分かること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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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음식도 먹어봐야 맛을 안다는 뜻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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