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6月22日水曜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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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는 속여도 눈길은 속이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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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는 별의별 소리로 사람을 속일 수 있으나

눈길에 나타나는 것은 속일 수 없다는 뜻으로,

사람의 마음이 눈길에 그대로 드러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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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件のコメント:

  1. 거진말을 하는 사람은 꼴을 당하면 안다고・・・
    요즈음은 틀립니다.
    표정을 바꾸지 않고 거진말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가끔 상냥한 거진말도 있습니다만・・・
    인간이 다른 동몰과 다르는 곳은 말로 자신의 생각이나 상대의 생각을 알 수 있다는
    곳이다고 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말은 매우 중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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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사전으로‘말’을 찾아 보았어요.‘말’부터 사작되는 격인이 많이 있었어요.

    인간사회에서는 매우 중요한‘말’이지만,다툼의 원인이 되는 것도 말이네요.
    그러므로 저는 언재나 사람들과 말 할 때면 입으로부터가 아니고 마음속으로부터 나오는 말로 이야기하기로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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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가끔 고등학교에서 얼굴을 전혀 보지 않고 말하는 학생을 봐요.
    상대방의 눈을 안 보고 말을 하는 거죠.

    저는 열심히 눈을 보고 말하고 싶은데 피하는 학생을 보면 제 마음이 아주 복잡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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