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6月23日木曜日

☆☆☆


〝 칼로 물 베기 ”


다투었다가도 시간이 조금 지나 곧 사이가 다시

좋아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3 件のコメント:

  1. 요전 도쿄에 사는 가장 사이 좋은 여동생과 전화로 통화 했었어요.내가 조금 화가 날 일이 있어서 당장 전화를 끊었어요.
    며칠 후 아무 알도 없이 다시 전화가 왔어요.원래 형제라고 하는 사이는 그런 것 같아요.
    이런 경우에 쓰는 말이에요?

    返信削除
  2. keiko씨 언제나 좋은 이야기를 쓰시네요.
    부러워요.
    저도 가끔 글을 틀려요.
    아무 일도 없이 였어요.

    선생님은 늘 몇시간 정도 잠을 자고 있으십니까?
    존경하는 선생님, 건강에도 미용에도 조심하세요.

    返信削除
  3. ***

    금자 씨 친 동생이에요?

    피가 섞여있다는 것은 아주 대단해요.
    그렇게 싸우다가도 사이좋게 이야기하지요.

    하지만 다른 사람하고는 한번 삐틀어지면 사이좋아지는 것은 아주 힘들지요.

    저도 어렸을 때 언니하고 자주 싸웠어요.
    그래도 지금도 언니를 좋아해요.
    그래서 형제는 좋아요.

    ***
    많이 자요.
    보통 사람보다 많이 안 자지만 제 대학원에 교수님도 3시간에서 4시간 정도 주무세요.

    저도 옛날에는 많이 잤어요.

    어쩌다보니 이런 생활이 되었네요.
    하지만 잠을 잘 때 푹 자면 짧은 시간도 괜찮아져요.

    금자 씨는 저를 따라 하지마세요.
    수면을 잘 취하지 않으면 이런 저런 병에 걸리기 쉬우니까요.

    ***

    返信削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