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6月26日日曜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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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



무슨 일을 하든지 시간을 아껴서 부지런히 힘써야지

꾸물거리다가는 하여야 할 일을 못하고 만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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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件のコメント:

  1. 왜 이렇게 빨리 시간이 지나는가 라고 생각합니다.
    요사이 설날의 인사를 한 것 같은데도 계절은 이미 여름입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사이에 또 겨울이 오는 것이지요.
    꽃이나 나무의 생명력은 굉장합니다.
    시들고 있었던 나무에도 프르디 푸르게 잎이 붙어서 태양을 향해서 자랑스럽게 꽃이
    피어 있습니다.
    그 것을 보아서 나는 언제나 풀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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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네, 그래요.
    덥고 더운 여름이 왔습니다.
    올 여름은 작년 여름보다 더 더워질 것같아요.
    그 해 여름을 이겨 내려면 건강하지 않은 사람은 체력이 없어서 쓰러질 정도의 더위예요.
    더위에 지지않도록 건강 관리는 아주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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