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6月28日火曜日

諺 ⇒〝더위를 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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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를 사다”


정월 보름날에 행해지는 더위팔기 풍습에서 나온 말로,

남이 자기의 이름을 불렀을 때 대답을 하면 그 사람의

더위까지 가지게 되어 한여름에

더위를 먹게 됨을 이르는 말.


☆☆☆

2 件のコメント:

  1. 어디까지라도 푸른 하늘과 작란운.
    정말로 여름이네요.
    무심결에 나와버리는 말 ・・・덥다.
    말해도 시원하게는 안되는데도・・・
    젊은 사람보다 할아버지,할머니 쪽이 원래
    마음이 있을 것 같습니다.
    자기관리가 제대로 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매일 블로그 갱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덥습니다만 몸 중요하게・・・
    나도 어차피 더우므로 땀을 많이 내서 더운
    여름을 즐기자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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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네, 그래요.
    정말로 더워요.
    살을 빼려고 조금 운동을 했더니 숨이 막힐 것같았어요.

    태양의 열이 아주 뜨거워요.
    태양의 열로 계란 전을 지질 수 있을 정도예요.

    이번주에는 고등학생들이 아주 좋아했어요.
    k-pop영상과 노래를 들려줄 수 있었어요.
    케이코 씨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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