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6月6日月曜日

좋은 글

☆☆☆


자기를 아는 자는 남을 원망하지 않고

천명을 아는 자는 하늘을 원망하지 않는다.


복(福)은 자기에게서 싹트고

화(禍)도 자기로부터 나오는 것이다.


☆☆☆


여러분 좋은 글이 있어서 올립니다.

참고 하십시오.


여러분 오늘은 좋은 하루였어요?

4 件のコメント:

  1. 선생님은 복을 많이 가지고 있서 오시네요.
    어제는 하루 종일 Life lessuns의 번역을
    하고 있었어요.사전을 열어서 다시 열어서
    …정말 어려워요.
    일주일에 4페이지 정도 번역을 하는게 제 목표인데 좀 피곤해서 하지 못해요.
    자 오늘도 복을 추구해서 계속 공부 합시다.한국어 공부를 제일 좋아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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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날씨가 좋으면 꽃의 흙의 교체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것이 상당히 큰일이어・・・
    우선 시든 초목을 제외해서 남은 흙을 휘두릅니다.
    거기에서 흙과 자갈과 풀의 뿌리로 나눕니다.
    뿌리는 버려서 남은 흙을 넓혀서 말립니다.
    마른 흙어 비료를 섞어서 재이용합니다.
    흙은 의외로 무거우므로 매우 지칩니다.
    그러나 핀 꽃의 아름다움을 알고 있기 때문에 참고 노력할 수 있습니다.
    흙으로 까부는 나・・・
    이라고 하는 느낌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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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Kwmja 씨의 본명을 가르쳐 주세요.
    실례지만 간다 씨세요?
    일주일에 4쪽을 하신다면 간다 씨죠?
    이름이 한국어로 금자지요.
    아아아... 모르겠어요.

    지금 알았어요.
    간다 씨의 밑에 이름이지요!!!
    실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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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케이코 씨는 너무 부지런해요.
    쉬는 시간이 없어요.
    제 집에 있는 꽃에 흙은 몇년도 같은 흙이에요.
    그래서 건강하지 않아요.
    귀찮아서 흙 관리를 잘 못해요.

    케이코 씨는 아주 대단해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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