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7月1日金曜日

三伏酷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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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복 기간에는 입술에 묻은 밥알도 무겁다"



더운 삼복에는 몸을 움직이기가 몹시 힘들어

밥알 하나의 무게조차도 힘겹다는 뜻으로,

삼복 기간에 더위를 이겨 내기가 힘겨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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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件のコメント:

  1. 오늘은 더위도 좀 누그러겨요.
    삼복 기간은 이제부터이네요.
    삼계탕나 뱀장어를 먹어서 힘을 냅시다.
    그런데 목포는 오사카와 같은 더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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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한국에서는 삼계탕을 여름에 많이 먹어요.
    여름에 억으면 힘이 나와요.
    저도 한국에 있을 때는 자주 먹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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