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7月3日日曜日

파릇파릇

☆☆☆



새싹이 파릇파릇 돋아나다


수양버들의 가느다란 검은 가지가지에 파릇파릇 잎이 돋아나 있었다.


☆☆☆

2 件のコメント:

  1. 경주에서는 매우 깨끗한 곤기와 역사의 호흠을 누렸어요.

    返信削除
  2. 지금 우리 집 심볼 트리인 隠れ蓑란 남의 잎이 파릇파릇 돋아나고 있습니다.아주 기분이 좋아요.

    요즘음 머릿속이 이상항 느낌이 있어요.일본어와 한국어가 섞이고 있어서 복잡해요.
    항상 선생님에게 말 하도록 느낀 일들을 머릿속에서 한국어로 번역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조금 피곤해요.

    返信削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