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8月1日月曜日

私たちに乾杯!

우리을 위해여 건배!
이쿠노 구민 센터 송선생님 한국어교실 멤버의 서기지불의 연회입니다.
오래간만을 만나 뵈는 분도 모이고, 먹어서 마셔서 말해서 순식간인 즐거운 4시간이었습니다.
간사의 하라 씨와 금자 씨에게 감사합니다.

"따뜻한 동료애를 느끼면서"  자, 또 한국어의 공부에 힘씁시다.
송선생님 이제부터도 잘 부탁합니다.


↑みんな、ええ顔してはる~


↓ 楽しそうやねぇ!
















3 件のコメント:

  1. 명미 씨도 수고하셨어요. 사진을 찍어 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송생님을 비롯해서 모두의 미소가 멋있어요. 정말로 즐거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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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제는 고맙습니다.
    사진 촬영 정말로 수고 하셨습니다.
    먼저 돌아가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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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명미 씨 사진 고맙습니다.
    여러분 덕분에 아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많이 많이 기쁩니다.

    시간은 지나가 버렸지만 이렇게 사진은 그 순간을 남겨주네요.

    여러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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