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9月5日月曜日

ノロノロ台風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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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영향으로 토요일에는 수업이 없었습니다.
수업이 없을 때 여러분은 어뗳게 시간을 보내셨습니까?
태풍이 심하니까 집안에 있는 시간이 많지요.
그럴 때는 보통 때 하지 못 했던 것을 하면 좋아요.

태풍이 지난 지금도 비는 여전히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아주 많은 빨래를 했어요.
빨래가 걱정입니다.

여러분 이번주 토요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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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件のコメント:

  1. 오늘 맑았던 공기를 느끼면서 하늘을 쳐다보면 푸른 하늘과 흰 구름이 아주 예뻤어요. 슬슬 가을이네요.

    지난 주는 수업이 없었으니까 이번 주는 느굿하게 쉴 수 있어요. 어제는 혼자서 책방이나 신발가게에 다녀왔어요. 그리고 오늘은 병에 걸리고 있는 친구에게 편지를 썼어요. 쓰고 있을 때 눈믈이 흘러서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인생 수업’문장이 가슴에 사무칩니다.

    내일부터‘인생수업’역문을 마무리할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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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네, 갑자기 추워졌어요.
    저는 어렸을 때 계절 중에서 제일 싫은 계절이 가을이였어요.
    왜냐하면 가을은 너무나도 외로워요.

    제주도에는 여름에 바닷가에서 많은 놀이를 하면서 놀아요.
    가을이 되면 그렇게 많이 바닷가에 있던 사람이 어디론가 없어져 버린 것에 제가 바닷가에 서서 엉엉 운적이 있어요.

    그 때 제 남동생이 제 등을 어루만져준 것을 생각하면 마음이 더 더욱 외로워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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