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9月12日月曜日

済州道方言 : 제주도 사투리

★★★


“안트레 들어 왕, 저녁 먹엉 갑서”


안으로 들어 오셔서, 저녁식사 하고 가십시오.



★★★

3 件のコメント:

  1. 송 선생님께서는 제주도 사투리도 숙달하네요.

    우리 어머니의 한국어는 내가 배운 한국어와는 다를 것이 있어요. 그건은 아마 제주도 사투리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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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늘은 추석입니다. 어제는 아침부터 부모님의 성묘하러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밤에는 빛 빛나는 달을 볼 수 있을 겁니다.
    젋은 시절에 제주도에서 돌아가셔진 할머님과 함께 바라본 가을 달을 상기합니다.

    달은 참 아름답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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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지금은 거의 제주도 사투리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주도 사투리를 보존하는 연구회가 있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

    오늘은 보름달이 참 아름답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자기 전에 꼭 보고 자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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