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10月30日日曜日

文法

★★★


〝길래”

(‘이다’의 어간, 용언의 어간 또는 어미 ‘-으시-’, ‘-었’ 뒤에 붙어) ‘-기에’를 구어적으로 이르는 말.

★배가 고프길래 라면을 끓여 먹었다.
★무슨 일이길래 이렇게 시끄러워.


★★★


〝기에”


(‘이다’의 어간, 용언의 어간 또는 어미 ‘-으시-’, ‘-었’ 뒤에 붙어) 원인이나 근거를 나타내는 연결 어미.

★반가운 손님이 오셨기에 버선발로 달려 나갔다.
★한데 어제는 어디를 가셨기에 왜 그렇게 뵐 수가 없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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