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語で人生授業 한국어로 인생수업
송복유先生と韓国語を学ぶ生徒のための情報連絡主体の学級新聞ブログ版です。
2011年12月19日月曜日
諺
★★★
〝보채는 아이 밥 한 술 더 준다”
보채면서 자꾸 시끄럽게 구는 아이에게는
달래느라고 밥 한 술이라도 더 주게 된다는 뜻으로,
조르며 서두르는 사람이나 열심히 구하는 사람에게는
더 잘해 주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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