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1月23日月曜日

上の子から下の子へと順ぐりに移っていく親の愛情

☆☆☆


"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


윗사람이 아랫사람을 사랑하기는 하여도

아랫사람이 윗사람을 사랑하기는

좀처럼 어렵다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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