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3月1日木曜日

文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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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이다와 조리다의 구분"

'조리다'는 양념의 맛이 재료에 푹 스며들도록
국물이 거의 없을 정도로 바짝 끓여내는 것을 이르는 말인 반면에,
'졸이다'는 찌개나 국의 국물을 줄게 하는 것을 이르는 말입니다.

따라서 '생선을~'의 경우는 '조리다'와 어울려 쓰이는 것이 적합하며,
'국물을 ~'의 경우는 '졸이다'와 어울려 쓰이는 것이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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