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3月12日月曜日

PRESSia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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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뉴스

▲ "원전만 없었다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아이들에게 못난 아버지였습니다. 누나에게 큰 신세를 지었습니다. 부모님께도 죄송합니다. 남아 있는 낙농가는 원전에 지지 말고 힘내길 바랍니다" 자살한 스게자와씨의 유서가 벽에 적혀 있다.


ⓒ도요다 나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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