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4月1日日曜日

親の心 ;諺

★★★


"자식은 수염이 허얘도 첫걸음마 떼던 어린애 같다”



부모에게는 자식이 아무리 나이를 많이 먹어도

늘 어린아이처럼 여겨진다는 뜻으로,

자식에 대하여 늘 마음을 놓지 못하고

걱정하는 부모의 심정을 이르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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