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4月7日土曜日

昌德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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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 1월 18일 사적 제122호로 지정되었다.

1405년(태종 5) 완공되었으며, 면적 43만 4877㎡이다.

태종(太宗)이 즉위한 후 1404년(태종 4) 한성(漢城)의 향교동(鄕校洞)에 이궁을 짓기 시작하여 이듬해 완공하고 창덕궁이라 명명하였다.

그 후 계속 인정전(仁政殿)·선정전(宣政殿)·소덕전(昭德殿)·빈경당(賓慶堂)·여일전·정월전(淨月殿)·옥화당(玉華堂) 등 많은 전당을 건립하였는데, 1412년 돈화문(敦化門)을 건립하여 궁궐의 면모를 갖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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