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語で人生授業 한국어로 인생수업
송복유先生と韓国語を学ぶ生徒のための情報連絡主体の学級新聞ブログ版です。
2012年4月17日火曜日
温泉
★★★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온천의 하나로, 온도 44~57℃, pH 9.0의 알칼리성 단순천이다.
백제 때는 온정, 고려시대에는 온수, 조선시대 이후에는 온양이라고 불려왔을 만큼 역사가 길다. 특히 조선시대에는 태조·세종·세조 등 여러 왕이 이곳에 순행하였고, 세조는 ‘신천(神泉)’이라는 이름을 내렸다.
영조·정조도 이곳과 인연이 깊었으며, 온궁이라는 별장도 있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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