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4月9日月曜日

올해도 하나미를 즐겼어요


여러가지 학급의 수업이 시작되었어요.
시작을 축하하는 즐거운 꽃노리이었어요.
좋은 날씨에 혜택을 받아 벚꽃이 만개로 시원한 시간을 보냈어요.
여러분, 고마웠어요.
금년도도 한국어의 공부에 힘씁시다.


즐거웠네요

미녀 7녕 중

어느쪽이 언님?


배 부르게에너 만족히면

배드민턴 선수에요

두사람 아내! 

젊은이 그룹이에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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