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6月19日火曜日

단샤리

★★★

저자:야마시타 히데코


단샤리는 물건을 버리고 (断)
불필요한 것을 끊음(捨)으로써
집착으로부터 떨어지는 것(離)이지만
 의식적으로 행함으로써
처음으로 효과를 발휘하는 것이다.

물건을 통해서 자기자신을
 바라보고 자신의 축(가치관)을
재구축해 가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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