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7月24日火曜日

発音

★★★


잇 + 몸 [인몸]

콧+날[콘날]

위 예들은 현상 자체로 보면 자음동화에서 비음동화(비음화)에 해당합니다.

하지만 단어의 형성에서 보면 '이+ㅅ+몸' '코+ㅅ+날'입니다.


[이몸]이라고 발음하지 않고 다들 [인몸]으로 발음을 합니다.


중세국어에서는 관형격 조사중 하나로 'ㅅ'이 사용되었습니다.

 따라서 '이의 몸' '코의 날'이라는 것을 당시에는 '이ㅅ몸(잇몸)' '코ㅅ날(콧날)'로 표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에는 'ㅅ'이 사용되지 않아 그대로 적용할 수 없어 사이시옷현상이라고 해서 설명을 합니다.

꽃잎의 경우에는 꽃잎 -> [꼳입] -> [꼳닙] (ㄴ첨가) -> [꼰닙] 으로 되어 ㄴ첨가와 비음화가 함께 일어난 것으로 알 수 있습니다.


1. /꼳닙/ 합성어에서 'ㄴ'첨가가 일어납니다.
  '꽃'과 '잎'은 음절말 끝소리 규칙이 적용되고요.

2. /꼰닙/ 비음동화가 일어나 '꼳'이 '꼰'으로 변합니다.


★★★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