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10月9日火曜日

MARIE DE HENNEZ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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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에 미련을 두고 늙음에 맞서기 보다는,

사랑받는 노년으로 지내는 방법을 탐구하는 에세이!"



심리학자이자 심리치료사인 마리 드 엔젤이 전하는 노년 이야기 『살맛 나는 나이』. 저자는 늙는 다는 것이 우리에게 미치는 어려움과 행복하게 살아가는 노인들의 삶을 동시에 탐구하여, 늙음의 양면성을 상세하게 알아본다. 이 책은 노화의 심리와 정신적 문제 그리고 존엄한 죽음이라 묵직한 소재들을 풍부한 사례와 인터뷰를 통해 풀어놓는다.



한국은 2026년이 되면 5명의 국민 중 1명이 노인인 초고령사회로 진입한다. 노년을 흔히 퇴색하는 나이라고 생각하지만 노년은 자아가 새로운 성장과 변화를 위해 눈뜨는 시기이다. 사람들은 대부분 노화를 겪으며 우울과 의기소침, 좌절을 겪는데 저자는 이러한 경험이 겸손과 지혜를 가르쳐준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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