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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안시대 말기에 나라[奈良]의 도다이사[東大寺]와 고후쿠사[興福寺]에 대적할 만한
사찰을 짓기 위해 창건한 사찰이다.
이름도 도다이사[東大寺]와 고후쿠사[興福寺]에서 한 자씩 따서 도후쿠사[東福寺]라고 하였다.
삼문(三門)·선당(禪堂)을 비롯하여 국보급의 건물이 많아 교토 5산(五山: 선종 사찰 중 최고의 5개) 중 하나로
꼽힌다.
사찰 안 계곡 위에 걸쳐 놓은 회랑식 목조다리 '쓰텐교[通天橋]'에서 바라보는 고풍스러운 사찰의 풍경이 특히
뛰어난데, 다리 주변은 단풍나무가 우거져 있어 가을이면 단풍을 보기 위해 관광객들이 몰려든다.
모래와 돌로 만든
가레산스이[枯山水] 정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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