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年5月1日水曜日

文法

★★★

‘-더군요’

‘-더군요’는 해할 자리나 혼잣말에 쓰여, 과거 어느 때에 직접 경험하여 새로이 알게 된 사실을 현재의 말하는 장면에 그대로 옮겨 와서 전달하며, 그 알게 된 사실에 주목함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로 흔히 감탄의 뜻이 수반됩니다.



"은희 씨가 조금 전에 자리에 있더군요."

직접 경험하여 알게 된 ‘은희가 조금 전에 자리에 있었다’라는 사실을 그대로 옮겨 와 표현하고 있는 문장으로 쓸 수 있는 문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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