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6月3日金曜日

속담

여러분은 한국 속담을 많이 알고 계세요?
오늘은 한국 속담 하나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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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깝다]
"가까이 앉아야 정이 두터워진다"

사람은 서로 가까이 있으면서 자주 접촉해야 정이 더 깊어진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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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件のコメント:

  1. 일본랄에서는 그렇습니까?
    「長年連れ添っていれば情もわく」???

    내일의 예숩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 내일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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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좋은 말이네요.
    오랫동안의 시간의 보내는 방범에 의해 바뀝니다.
    사람은 모두 좋은 곳보다 나쁜 곳을 발견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아・・・
    마음만은 가난해지지 않도록 하지 않으면・・・
    언제나 마음에 태양을・・・
    그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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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번 주는 회사 종료후 식사에 자주 갔어요.그래서 한국어 공부를 하지 않았어요.
    오늘의 밤 노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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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명미 씨

    「遠くの親戚より近くの他人」이라는 일본 속담도 있지요.

    「長年連れ添っていれば情もわく」이 속담도 아주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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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케이코 씨
    네, 그래요.
    마음은 가난하면 안되죠!!!

    하지만 가끔 마음이 가난한 사람을 만날 때가 있어요.
    그 때는 아주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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