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8月15日月曜日

家族 :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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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금자리 사랑할 줄 모르는 새는 없다"



새조차도 제 보금자리를 극진히 사랑한다는 뜻으로,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족과 가정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겨야 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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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件のコメント:

  1. 가정은 때로는 번거롭지만 가장 마음이 편안해지는 장소입니다.

    정중한 코멘트 고마웠습니다.
    "모이다"의 내 코멘트에 잘못이 있었어요.
    ×속장 → ○ 속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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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오봉 휴가에는 가족과 사이좋게 맛있는 것을 먹으면서 지내야 해요.

    시간은 금방 지나가 버립니다.
    덥다 덥다할 때가 아주 좋은 때입니다.
    금방 쌀쌀한 가을이 오면 가족이 그리워지고 마음이 외로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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