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8月16日火曜日

歌 : 노래

★★★


"대로 한길 노래로 열라”


큰길을 노래를 부르며 가라는 뜻으로,

낙관적인 마음으로 앞길을 개척해

나가라는 말.


★★★

2 件のコメント:

  1. 송 선생님
    살인 더위에 잘 지내세요?

    오늘 귀성하고 있었던 딸가족이 히로시마에 돌아갔어요.
    딸하고 많은 이야기를 하거나 쇼핑하거나 해서 아주 행복한 일주일을 보냈어요.

    『모모』는 딸 책을 빌렸어요. 딸과 아들에게는‘너그러운 마음’을 기르기 위해서 책을 많이 주고 있었어요.
    지금은 아이들에게 배우는 적이 많네요.

    안녕히 주무시고 좋은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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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금자 씨 오래간 만입니다.
    이 더위에 잘 지내세요.
    요즘은 너무 너무 더워서 아주 곤란한 상태입니다만 에어컨이 있으니까 어떻게 살아 갈 수 있는 것같아요.

    따님 가족이 오셨다니까 아주 좋았겠어요.
    맛있는 음식도 많이 만들어 주고 오손 도손 많은 이야기도 했지요.

    올 때는 좋아도 돌아가면 시원섭섭하지요.

    무더운 날씨에 몸 조심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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