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9月27日火曜日

読書

★★★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다.


★★★

3 件のコメント:

  1. myungmi2011年9月27日 17:09

    나의 애독서의 하나가 "한글에의 여행"(『ハングルへの旅』茨木のり子著 朝日新聞社)이에요. 1986연에 초판이니까 25년전에 씌어진 책이에요.

    한국과 한국어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은 그저 한움겨쥠의 시대예요.

    시인인 듯한 감성 넘치는 시점과 문장으로 한국과 한국어의 매력을 전해 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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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드디어 하늘이 맑은 가을이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 宮本輝 씨의 책을 읽고 있어요.
    젋은 때 그의 강얀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 때부터 팬이 되었어요.

    패티김 좋아요.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랑’유 튜브로 들어 봤습니다. 아주 좋은 노래이에요. 작사는 吉屋潤 씨 일가요? 저는‘서울 산가’도 누무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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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아아---
    노래 들어주셨어요.
    패티김은 아주 옛날부터 인기가 많은 가수예요.
    어쩌다가 그 노래를 들었는데 지금이 가을이라서 그런지 가사가 마음에 들었어요.
    운전할 때 가끔 들어요.


    오늘은 가을 날씨가 아주 좋아서 고등학교 선생님들과 같이 한국어 공부를 포함해서 식사를 하러 밖에 나갔어요.
    일식을 먹었는데 아주 맛있었어요.
    그런데 그 가게에는 부인들이 아주 많았어요.
    부인들은 낮에 보통 3500엔 이상 하는 비싼 요리를 먹어요.
    저도 비싼 요리를 먹었지만 ...
    남편은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요즘 선생님들이 한국어 공부에 관심이 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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