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12月28日水曜日

睡眠の量と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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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의 양과 질”


사람은 대략 한 평생의 1/3을 자는데, 나이에 따라 그 수면시간이 달라진다. 젖먹이는 전체 수면시간이 긴데 그 중에서도 파라수면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다. 그 후에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전체 수면시간 및 파라수면 시간이 줄어들게 된다. 성인이 되면 전체 수면시간이 8시간 정도가 되며, 파라수면은 그 20% 정도이다. 동물에서는 사람과 달라서 다양성 수면으로 하루에 여러 번 자게 되는데, 파라수면의 양은 놀라울 정도로 정해져 있으며 성숙한 고양이는 전체 수면의 16%이다. 따라서 수면시간뿐만 아니라 수면의 질도 문제로 삼아야 할 것이다. 예를 들면 수면제를 복용함으로써 8시간을 잤다고 하여도 파라수면이 뚜렷하게 감소되었다면 좋은 수면이라고는 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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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 수면 [ paradoxical sle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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