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12月31日土曜日

大みそか



〝까치설날”


어린아이의 말로,

설날의 전날 곧 섣달 그믐날을

이르는 말.


2 件のコメント:

  1. 금년 부로구로 매일 갱신해 주셔 고마웠습니다.
    배운 것이 많이 있습니다.

    윤동주"서시"를 오래간만에 읽고 생각났습니다.
    "열면 항상 수선화와 같은 좋은 냄새가 나 선다."
    이라고 이바라기 노리꼬가 평하고 있었습니다.
    저도 동감합니다.

    올해도 지도해주셔 고마웠습니다.
    설날의 준비로 바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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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Happy New Year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설날은 잘 지내셨어요?

    올해도 좋은 해되세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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