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7月21日土曜日

鹿尾菜

★★★

“톳”

갈조류 모자반과의 해조.

몸은 섬유상의 뿌리로 지탱되며, 줄기는 원기둥 모양이다.


늦은 여름 발아하여 겨울에 자라기 시작하여 이듬해
봄이 되면 30~100cm까지 자라서 여름에 말라 죽는다.

바닷가 바윗돌에 붙어 자라는데 채취하여 잎을 식용한다.


[비슷한 말] 녹미채.

★★★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