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7月19日木曜日

善徳女王

★★★

신라 제27대 덕만(德曼)은 시호가 선덕여대왕(善德女大王)이고, 성은 김씨이며 아버지는 진평왕이다.


632년에 왕위에 올라 16년간 나라를 다스렸다.


법흥왕 무렵부터 성골만이 왕위에 오르게 하는 분위기가 무르익어, 법흥 이후 직계후손으로 불리는 진흥·진지·진평으로 이어졌지만,
진평에게는 아들이 없어 왕위 계승에 문제가 생겼다.

그러나 그것은 우리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여는 기회였는지 모른다.

성골 계승의 틀이 강력히 잡힌 상황인데다, 비록 아들이 아니었지만, 선덕은 천성이 맑고 지혜로웠다.

그런 그에게 첫 여왕의 영예가 돌아간 것이다.

그러나 여왕으로서 받는 정치적인 위험성은 컸고, [화랑세기]에 따르면 두 명의 남자와 세 번에 걸쳐 결혼생활을 하면서도 아이를 낳지 못했다.

강력한 신라로 가는 갈림길에 선 왕으로서 선덕은 어떤 고민을 하였고 어떤 왕정을 펼쳤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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